<b>“하나님의 창조 안에 진화가 들어 있다!”</br>꽉 막힌 창조과학론과 비성경적 진화주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b></br></br>인간이 원숭이에서 진화되었다는 주장은 사실일까? 만일 그렇다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는 창세기는 거짓일까? 진화가 명백한 사실이니 이 세상에 신이 설 자리는 없어졌다는 무신론자들의 주장은 사실일까? 아니면 인간은 만 년 전에 신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창조과학자들의 주장이 사실일까? 기독교에 적대적인 친구가 진화론을 무기로 신앙을 비웃거나, 신앙이 연약한 이들이 과학과 신앙에 관해 물어올 때 뭐라고 답해야 할까?</br></br>『무신론 기자, 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는 복음적인 크리스천 과학자가 진화 창조론을 본격적으로 소개한 첫 번째 책이다. 초판이 출간된 이후 독자들에게 받았던 다양한 질문과 제안들을 토대로 전면 개정한 ‘확대개정판’은, 1장부터 9장까지의 내용 전반을 새롭게 다듬고 보충 설명을 했다. 새로 10장과 11장을 추가했다. 특히 10장에는 창세기 1장 해석에 관한 이슈와 아담의 원죄 같은 신학적 문제와 해석을 담았고, 11장에는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명료하게 요약, 정리해 진화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를 이해하는 유신 진화론의 핵심을 좀더 쉽게 파악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