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칼리 철학 그림책
가자~ 미술관으로!
똥 가족은 미술관을 방문했어.
와우! 유명한 미술 평론가인 반똥 씨로부터 미술 대회에 나가 보라는 제안을 받는데…
과연 누가 상을 받을까?
‘똥’이라는 단어는 참 신기합니다.
입으로 소리 내어서 발음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환하게 웃고 호기심을 가지거든요. 다비드 칼리의 철학 그림책은 ‘똥’이라는 소재 덕분에 환하게 웃으면서 읽기 시작하는데요.
마지막 장을 덮을 때는 삶에 대한 지혜를 건네받고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똥’으로 시작해서 ‘삶’으로 끝나는 철학 이야기, 우리 아이들에게 널리 흘려보내 주세요.
-이현아(교사, 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