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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호손 박사의 두 번째 불가능 사건집
글쓴이
에드워드 D. 호크 저
출판사
GC북스(GCBooks)
출판일
2021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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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드워드 D. 호크

미국 미스터리 작가. 뉴욕 로체스터 출신으로 1950년대부터 미스터리를 발표하기 시작해 단편으로 일가를 이뤘다. 에드워드 D. 호크가 남긴 단편은 무려 900편 남짓으로, [The Saint Magazine], [AHMM: 앨프리드 히치콕 미스터리 매거진], [EQMM: 엘러리 퀸의 미스터리 매거진] 등 당대 유명했던 모든 미스터리 잡지에서 그의 단편을 읽을 수 있었다. 특히 [EQMM] 같은 경우 1973년부터 2008년까지 35년 동안 단 한 해도 빠짐없이 작품이 실렸다.

[EQMM]에서 활동하는 동안 에드워드 D. 호크는 가치 없는 물건을 훔치는 도둑 닉 벨벳, 형사 레오폴드 반장, 불가능 범죄를 해결하는 샘 호손 박사, 영국 정보부의 암호 전문가 랜드, 오컬트 탐정 사이몬 아크 등 스무 명이 넘는 다양한 시리즈 캐릭터를 창조했다.

‘고전 후던잇의 제왕(The King of Classical Whodunit)’이라고 불릴 만큼, 에드워드 D. 호크의 작풍은 전통적인 범인 찾기에 도전하는 퍼즐 형식이다. 놀라울 정도로 잘 짜인 물리, 심리 트릭과 경쾌한 반전은 그만의 전매특허이다. 그는 MWA(미국미스터리작가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01년 단편 작가로는 처음으로 미스터리 작가로서 최고의 영예에 해당하는 MWA ‘그랜드 마스터’를 수상했다. 가장 유명한 단편 「길쭉한 방」(1967)으로 에드거 상을 수상했다. 「먼 길」(1965)은 고층건물 창문에서 나왔지만 한 시간이 지날 때까지 땅에 닿지 못하는 남자의 이야기인데, 이 소설은 텔레비전 시리즈 [맥밀런과 아내]의 두 시간짜리 에피소드의 원작이 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불가능’은 여전히 없다!
인간 소실, 잠긴 문, 무차별 살인, 밀실 속 시체…
불가능 범죄 전문가 샘 호손 박사가 맞닥뜨린, 완벽하게 불가능한 열다섯 가지 사건들!


인간 소실, 잠긴 문, 사라진 흉기, 밀실 등 불가능 범죄를 전문으로 해결하는 샘 호손 박사의 활약이 담긴 두 번째 단편 모음집이다. 평생 900편이 넘는 단편을 집필한 대가 에드워드 D. 호크와 잡지 [EQMM]의 전설적인 편집자 엘러리 퀸이 함께한 ‘샘 호손 박사 시리즈’는 오직 불가능 범죄만을 다루고 있으며, 각 단편은 완벽한 퍼즐 미스터리 구조로 짜여 있다.

1927년, 샘 호손 박사가 뉴잉글랜드 소도시 노스몬트에 부임한 지도 벌써 다섯 해가 지났다. 전혀 의도하지 않았지만, 어느새 불가능 범죄의 전문가가 돼버린 샘 호손은 사랑에 빠지고, 갱들에게 위협받고, 유령에게 홀리는 등 더욱 다채로운 불가능 범죄와 맞닥뜨린다. 이번 『샘 호손 박사의 두 번째 불가능 사건집』에는 총 15편의 단편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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