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통합교육의 실천 현장을 위한 구체적인 기술과 전략들을 현장감 있게 제공하는 매뉴얼”
『통합교육으로 통하는 통로』는 특수교사와 통합교사가 함께 저자로 참여하여 다양한 각도에서 통합교육을 이야기하고 있다. ‘통통통’은 통합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하되 이전에는 볼 수 없는 내용과 구성이라는 점에서 이 책만의 독특함이 있다. 이론서이자 실천서의 두 가지 강점을 모두 갖고 있다. 처음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맡게 된 통합학급 교사와 특수교사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시간 순서대로 알려주어 통합학급 설계의 길을 한 걸음 한 걸음 안내해 준다. 첫 장에서는 통합교사들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고, 책을 덮을 때 즈음에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