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고우영 십팔사략 (일반판) 9
글쓴이
고우영 글,그림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21년 4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장대한 중국역사를 일목요연하게!
단순한 고전의 해석을 뛰어넘는 온 세대의 필독서!


『십팔사략(十八史略)』은 지금으로부터 7백여 년 전, 송대(宋代)의 증선지(曾先之)라는 인물이 사마천의 『사기』를 필두로 중국 각 시대의 정사로 꼽히는 18가지의 역사서를 간추려 편집한 것으로 학자들의 초보적 역사교과서로, 또 일반인들에겐 중국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재로 쓰일 수 있게 만들어놓은 것이다. 『고우영 십팔사략』은 증선지의 『십팔사략』을 원작으로 했지만, 고우영 특유의 해학과 유머를 보태 원작보다 훨씬 더 이해하기 쉬우며 재미있고 유익하게 만들어진 역사만화라 할 수 있다.

『고우영 십팔사략』은 증선지의 『십팔사략』을 기초로 만든 고우영 화백의 중국 역사 이야기다. 자칫하면 딱딱하게 읽힐 수도 있는 ‘역사’라는 재료를 고우영 특유의 유머와 해학으로 맛깔나게 버무려, 잠시도 지루할 틈 없이 중국 4천년의 역사 속으로 독자를 ‘풍덩’ 빠뜨려버린다. 관포지교의 관중과 포숙아, 병법의 대가 손무와 손빈, 초한지의 항우와 유방, 최초로 중국통일을 이룬 시황제, 절세의 지략가 제갈량과 간웅 조조, 탐욕과 배신의 대표적 인물 동탁과 여포, 타고난 미모를 무기로 천하의 흐름을 바꾼 달기, 초선, 양귀비… 와신상담, 토사구팽, 계명구도, 완벽, 일모도원, 주지육림, 읍참마속, 부형청죄… 수많은 영웅호걸들의 이야기와 고사성어의 유래를 재치와 해학이 넘치는 연출로 묘사했다. 1권 삼황오제의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10권 남송의 멸망까지의 역사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