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1년 만에 연 매출 20 억원을 넘어선 성공적인 개원을 하고 있는 장편한외과의원의 이성근 원장과 황연정 행정원장이 공동 집필한 『개원은 개고생?』은 총 4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개원을 결심하고 준비하는 과정인 ‘개원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시작으로, 입지와 자금대출, 인테리어 등으로 구성된 ‘개원 결심 후 해야 할 7가지 결정’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으며, 마케팅과 직원관리, 조직관리의 노하우를 담은 ‘개원 후 실패하지 않기 위한 노하우’가 주 내용을 이루고 있으며, 마지막에는 성공적인 병의원 경영의 실사례가 되는 장편한외과의원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장편한외과의원 이성근 원장은 “의과대학과 전공의 과정을 거치면서 아무도 개원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 의사가 개원 정보를 얻기에는 아직까지 피상적인 환경에 머물러 있다. 이 책에서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개원 준비는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용기만 가진다면 부딪히면서 극복해낼 수 있으며, 생각만 하기보다 실천을 할 때 성과가 나오는 것과 같이 개원에 대한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이 책을 통하여 그동안의 경험들을 선보이게 되었다”라고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