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퍽력으로 멀어진 부뇨가 된 스토리
쥬디 처음 한번 욕하고 한 주먹 때렸다.
감정 조절이 안된 날
2019년 악몽 같은 그날일
아버지가 없다고 생각한다는 아내의 말을 듣고 당연히
그럴 것이라 생각 합니다
이 책을 보시는 독자는 의미없는 글이라 평하여도
쥬디 마음 상처가 치유 될 수 있다면.
광화문 광장에서 발가벗고 뛰라면 뛸 수 있는
매일 후회와 반성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날에 이후 아빠 접근 금지와
사과 편지을 보내면 더욱 화가 나서 손자도 보지 않게 한다고
엄마도 안보겠다는 말을 전해 듣고
이번 전자책이 출간되면 쥬디와 영원히 못보고 집안 망신시켜는
소문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때로는
그래 보지말자 성질나쁜 계집애하며
별의 별 생각은 잠시 그립고 보고싶 습니다
아버지의 순간에 술 취해 사업이 멸하는 경계를 무시한
벌이 이렇게 큰 것 인지 알았습니다.
쥬디 또한 원망을 감사로 용서하는 마음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현재 삶의 자체 그대로 받아 주면 좋겠다는
저자의 마음 입니다
나는 바람결에 구름 한 점 모래 한 알도 풀 한포기도 돈 10원도
내 소유가 아닌 것입니다 알게 되었지요.
밥 한 숟가락 물 한 모금 먹는다고 나의 것이 아니고
먹으면 배설해야 건강한 몸이 되는 것
생각도 기억으로 저장하면 뇌가 피곤하여
잠자면서 비우는 습관으로 유지 한다는 자율조정 신경계가 좋다고
과학이 우리 몸이 우주라고 인간이 만들어진
태초의 구성된 세포가 집합 물체가
만들어진 우주공간에 수많은 현상이 모인 덩어리가
만무물의 탄생 시켜 무량세계가
전개 되었다는 진리의 말씀 지금에서 조금 깨우치게 합니다.
우주의 성주괴공 만물 생로병사 모두가 적은 자리에 머물고 있는
중생 느끼는 바입니다
쥬디가 지성으로 하느님 말씀의 성경책을 보듯
나 또한 성경 말씀을 보면서 나에게 모두가 해당 된 다고
몇 번을 봐도 성서의 글 법문 말씀의 부부의도 뼈 속 깊이 느끼면서
쥬디 이야기 사진 일본이라는 책을 일본에 명언과 일상에 일어난
삶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의 심정을 수필 써봅니다.
저자 글처럼 노인이 있지 않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