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운을 우연이라고만 생각했을까?”
수천 명의 인생을 바꾼 ‘끌어당김의 법칙’
“인생이 너무 안 풀려요.” “운이 정말 안 따라줘요.” 살면서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흔한 이벤트 당첨 한번 되어 본 적이 없고, 하는 일마다 안 되는 경험을 하면서 ‘나는 정말 운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운을 ‘우연’의 영역이라고 여긴다. 어쩌다 당첨되는 로또처럼 누군가에게는 오고, 누군가에게는 비껴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에 그냥 오는 운은 없다. 운은 그 원리와 속성을 파악하고 그것을 강하게 끌어당기는 사람에게로 향한다.
미국의 떠오르는 영적 지도자인 가브리엘 번스타인은 이 운의 원리를 속속들이 파헤치며 강하게 운을 끌어당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오프라 윈프리 ‘슈퍼소울 선데이’에서 차세대를 이끌 사상가로 소개되었으며, 세계적 영적 지도자인 디팩 초프라와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적 유도 명상 행사를 통해 수만 명의 영적 인도를 도운 그녀는 누구나 운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운이 좋아지는 방법은 바로 ‘운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기운이 존재한다. 그리고 운에는 파장과 진동이 있다. 우리가 좋은 에너지와 기운을 내뿜으면 좋은 운의 파장과 진동에 일치된다. ‘아무 효력이 없는 생각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모든 생각은 어느 정도 어떤 형태를 만든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가 하는 모든 생각은 에너지를 발산한다. 내가 평소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 어떤 의식을 갖고 현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는 말이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일이 이렇게 돼서 참 감사하다”, “모든 문제는 해결되고 앞으로 좋아질 일만 남았다”라고 스스로에게 긍정확언을 하는 것만으로도 운의 흐름은 바뀐다. 운이 좋아지는 특별한 마법 같은 건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 평소 나의 말, 행동, 의식, 기운, 에너지가 어떠했는지부터 살펴보자. ‘나는 운이 없는 사람이야’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했는가 아니면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야’라고 긍정적으로 바라보았는가. 운이 흘러들어오는 첫걸음은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