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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버블
글쓴이
오바타 세키 저
출판사
미세기
출판일
2021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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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바타 세키

개인 투자자이자 주주총회와 미디어에서도 적극적으로 발언하는 행동파 경제학자. 전문은 행동 파이넌스와 코퍼레이트 거버넌스. 1992년 도쿄 대학 경제학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대장성(현 재무성)에서 7년 동안 근무했다. 1999년에 퇴직한 이후 2001~2003년 동안 경제연구소 전임강사로 일했고, 2003년부터 현재까지 게이오 대학 대학원 경영관리연구학과(게이오 비즈니스 스쿨) 준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1년에 하버드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Ph. D.) 학위를 받았다. 저서에 『네트주의 심리학』(MYCOM 신서), 『주식투자 최강의 서바이벌 이론』(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사상 최악의 주가 폭락은 과연 코로나 팬데믹 탓인가? 그렇지 않다. 이미 주가가 최대치로 부풀어 올랐기 때문에 터진 것일 뿐이다. 버블의 진리. 한껏 부풀어오르면 그다음에는 터질 일만 남는다. 코로나는 계기일 뿐이었다. 그런데 각국 정부는 다시금 양적 완화로 경제위기를 틀어막았다. 그로 인해 또 다른 버블이 생겼다. 이제 막다른 길이 코앞에 다가왔다. 코로나 이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일본 경제학계의 대표 석학이자 행동파 경제학자인 오바타 세키 교수는 코로나 이후 혼란스러운 경제상황을 냉정히 분석하고 앞으로의 변화를 날카롭게 예측한다.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애프터 코로나’의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 갈까? 앞으로 세계경제는 성장할까, 아니면 버블의 최종 국면으로 터져버리고 말까? 저자는 근대 자본주의가 연명할 수 있을지, 정부와 개인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놀랍도록 직관적인 통찰과 대담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저자의 통찰을 따라가다 보면 일본 경제를 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 경제가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이정표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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