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출생 등단 2014년 《수필과비평》 수필 등단, 2017년 《인간과문학》 시 등단 시집 《형태소》, 《삶의 의미》, 《문사동 가는 길》, 《아침을 여는 향기》, 《기억에도 꽃은 피고》. 수필집 《걸으며 생각하며》, 《사람은 길을 내고 길은 역사를 쓴다》, 《문학의 샘터를 찾아》. 그 외 공저로 서울시우문학, 인간과문학, 수필과비평, 아침문학 등 동인지 다수. 한국문인협회·수필과비평·서울시우문인회 회원
책 소개
분야에세이
길이 있어 걷고, 걸을 수 있어 행복한 역사와 문화를 찾아 떠나는 도보여행
바다와 섬과 산, 서울 둘레길부터 지리산 둘레길까지 걸어야만 알 수 있는 우리나라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보통사람들의 위대한 땀을 온전히 녹인 한 권의 책이 탄생했다.
시인이자 수필가 김재근의 도보여행기 『사람은 길을 내고 길은 역사를 쓴다』는여행지를 단순히 소개하거나 내용 없이 사진만 있는 여행책이 아니다. 그런 것을 원한다면 블로그에 얼마든지 있기에. 7여 년에 걸쳐 저자가 전국을 걸으며 써내려간 생생한 기록이 담겨있다. 테마에 따라 총 6부에 걸쳐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하는 역사·문화여행. 가보지 않고는 절대 알 수 없는 숨겨진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펜데믹 시대, 안전한 집안에서 우리나라 도보여행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