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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덕의 상실 - 문예 인문클래식
글쓴이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 저
출판사
문예출판사
출판일
2021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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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

1929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다. 1949년 런던 대학의 퀸메리 칼리지에서 고전학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1951년 맨체스터 대학에서 학위 과정을 마쳤다. 이후 옥스퍼드 대학과 에식스 대학 등에서 강단에 섰다. 1970년 미국으로 이주해 브랜다이스 대학과 보스턴 대학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다. 밴더빌트 대학과 노트르담 대학에서 철학과 석좌교수로 재직했으며, 예일 대학 휘트니 인문과학연구소에서 교환교수로도 활동했다. 미국철학회 동부지회 회장직을 역임하고, 영국학술원과 미국 예술과학학술원 등에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스와스모어 칼리지, 벨파스트 대학, 에식스 대학, 윌리엄스 칼리지, 뉴욕 신사회과학연구소로부터 명예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부터 노트르담 대학 연구교수로 일했고, 2010년 은퇴 후 동 대학과 듀크 대학에서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윤리학 소사》(1966), 《세속화와 도덕적 변동》(1967), 《누구의 정의인가? 어떤 합리성인가?》(1988), 《도덕적 탐구의 세 가지 경쟁적 입장들》(1990), 《의존적인 이성적 동물》(199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서양철학
‘덕’의 죽음을 알린 충격적 부음訃音,
도덕적 다원주의 시대에 공동선을 묻다

전 세계 15개국 이상 번역출간, 현대 도덕철학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킨 역작
하버마스와 쌍벽을 이루는 도덕철학자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 교수의 대표작

1981년 출간된 『덕의 상실』은 “영어권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도덕철학자 중 한 사람에 의한 놀랍고도 새로운 윤리 연구”라고 평가받으며 전 세계 10만 권 이상 판매되었다. 덕 윤리에 관한 최고의 저서로 꼽히는 이 책에서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 교수는 다원주의 시대에 우리가 추구해야 할 공동선과 가치가 무엇인지를 묻는다. 그는 윤리학이 ‘우리는 어떤 인간이기를 원하는가’를 주된 탐구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말하며, 이 질문에 관하여 그가 제시하는 바람직한 인간상에 관한 해석이야말로 도덕적 다원주의의 덫에 걸린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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