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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대권론
글쓴이
김재록 저
출판사
모아북스
출판일
2021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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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재록

국제 정치와 경제(산업, 금융, 노동)에 전문 지식과 지혜, 다양한 경험과 국내외 인적 네트워크의 저자. 늘 반성과 참회,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는 지성과 이성의 깊은 묵상과 사색을 통해 이 땅의 생존과 자유을 향한 미래와 국민의 행복을 진지하게 고뇌하고 범부의 꿈과 소망을 꿈꾸어 왔다. 그리고 IMF 구제금융 사태 당시에 굴지의 회계법인 파트너십 글로벌 경영, 회계, 투자은행의 매니징 파트너(회장 및 경영전략위원장)로서 경제계 및 재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 국내 재벌그룹 (삼성, 현대, 대우, LG, SK, 포스코) 중공업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현대 및 삼성석유화학, 현대상선, 한진해운, 한국자동차 산업 (현대. 현대기아차, 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한국GM) 금융 산업(한국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KB금융지주) 등 다양한 형태의 구조조정에 참여했으며, 1999년에는 전자·자동차·항공·석유화학·조선해운업 등 주요 산업의 빅딜, 사외 책임자로서 재무 전략 자문역을 수행했다. 그리고 우리금융지주 · KB 등의 설립과 한국예금보험공사·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의 부실채권 정리를 주도했으며, KDI(한국개발연구원)와 함께 아더앤더슨 그룹 매니징 파트너 재직 시 경제부처 경영진단 및 분석과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기획예산위원회,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관세청, 통계청 등 주요 부처의 조직·업무 및 컨설팅 과제를 했다. 또한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국내 자동차 업계의 성장 전략 컨설팅과 노사정위원회 설립, 한국산업은행 구조조정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한편 투자은행 CLSA 아시아 회장 및 ㈜인베스투스글로벌 대표이사와 회장으로서 다양한 산업 분야의 컨설팅 및 자문, M&A 전략 수립 등의 업무를 했다.
그리고 한중문화협회 부회장, 한국투자금융협회 이사, 격월간지 공동선 이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주요 경제단체에 초청 강연 및 정치·경제·사회 분야 컨설팅에 응하고 있지만, 저자는 재야의 처사[野人]로서 묵상과 사색 그리고 기도를 30년 넘게 이어오고 있으며 2021년에는 정치권에서 주목했던 『차기 대권론』을 저술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대한민국을 이끌 준비된 대권주자는 있는가?

오피니언 리더들이 유일하게 추천한
김재록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필승을 향한 ‘대권론’

이 책의 글들은 음해와 비방으로 시작된 대권 주자들의 극성스러운 선거운동 이전에 국민에게 제시해야 할 정책에 답하고자 하는데 의미가 있으며 대권주자에게 무엇을 요구해야 하고 한번쯤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와 함께 국격이 추락하고 있다. 더구나 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경험해보지 못한 곤경 속에서 가족, 사회, 국가질서는 급속도로 혼돈 속으로 가고 있고 생존과 자유를 추구하는 삶의 꿈과 소망도 희미해지고 있다. 출산율 세계 최하위에 고령화는 초고속으로 진행되고 정치사회, 교육, 국방. 경제, 외교, 안보 등 우리에게 소중한 가치도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또 한 번의 선거를 앞두고 이 시대에 새로운 시대의 대권주자는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향해 잠재력과 비전을 제시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와 철학을 통해 이를 실천해야 할 것이다. 이제 낡은 고정관념과 구태 정치를 넘어 시대를 초월한 근본적인 변화와 정치개혁을 추진하며 완성해야만 한다. 그리고 대권에 출마한 후보자는 대중의 지지와 검증을 통한 판단을 투표로 결정해야 하는 벼랑 끝에 서 있지만 국민들은 주권을 포기 할 수는 없다. 후보를 검증하는 구체적인 시각과 함께 국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해법과 전략이 필요한 절체절명의 시간, 이제 차기 대권론을 통한 한국의 미래를 그려보아야 한다. 이 땅의 번영과 행복을 위해, 차기 대권주자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함께 대중의 지지와 심판의 힘은 오직 국민만이 갖고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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