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지정책 전문가로 국제연합 산하 연구소(UNU-IAS) 연구원과 언론사 과학 및 교육 부문 기자를 거쳐 2007년 극지연구소에 입사한 후 정책부서에서만 14여 년간 근무해왔다. 한-노르웨이(KOPRI-NPI) 극지연구협력센터 센터장, 남극세종기지 총무, 극지 관련 정부 간 회의에서 우리나라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세종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북극정책'과 '북극 거버넌스' 과목 강의를 전담했다. 극지정책 관련 논문과 저서가 다수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북극에 인류의 미래와 기회가 있다
북극의 기후변화로 인해 국제사회에 다양한 이슈들이 제기되고 있다. 북극정책 전문가인 저자는 이 문제들을 5개의 이슈로 정리했다 저자는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 EU, 북유럽의 북극 정책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우리나라가 그 속에서 기회와 역할을 찾아야 한다고 역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