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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성 앤솔로지
글쓴이
윤진섭 외 12명
출판사
미진사
출판일
2021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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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진섭

미술평론가, 전시기획자, 미술교육자, 작가.

홍익대 미술대학 회화과(서양화전공), 동대학원 미학과, 호주 웨스턴 시드니대 대학원 철학박사(미술사/미술비평). ‘아트 오브 도플갱어: 윤진섭’을 포함해 5번의 개인전과 1970-80년대 ‘S.T그룹전’, ‘앙데팡당전’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평화의 제祭-장벽을 넘어서’(1987, 독일문화원), ‘창작과 인용’(1992, 무역센터 현대미술관)의 기획과 ‘제1회 광주비엔날레’(1995) 조직위원 겸 특별전 큐레이터, ‘서울국제행위예술제’(2000) 운영위원장 겸 예술총감독, ‘제3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 (2004)과 ‘창원조각비엔날레’(2016) 총감독으로 활동했다. 2007-2009년에는 인사미술제 커미셔너였다. ‘단색화의 예술’(2014, 국제갤러리)를 기획했고, ‘저항과 도전의 이단아들: 한국행위미술 50년’ 초대 큐레이터와 ‘한국의 후기단색화’(2018, 리안갤러리) 초빙큐레이터로 기획 활동하였다.

199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에 당선되었고, 제5회 월간미술대상 전시기획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4년 국제미술평론가협회(AICA) 명예공로상을 수상하였다.
『현대미술의 쟁점과 현장』(1997, 미진사), 『한국의 팝아트』(2009, 에이엠아트), 『행위예술의 이론과 현장』(2012, 진경), 『글로컬리즘과 아시아의 현대미술』(2014, 사문난적) 등 다수의 저서 및 편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평론, 교육, 연구, 행정 등 한국 근현대미술의 영역에서 개척자이자 선구자로 활동했던 석남 이경성(1919~2009)의 앤솔로지. 이경성의 자취와 비전을 돌아보고, 한국 근현대미술사에서 그의 존재 의미를 같은 시대 다양한 미술가들의 활동과 함께 정리한다. 제1부에는 이경성에 관한 네 편의 글이 실렸으며, 제2부에는 이경성의 저작목록을 비롯해 전후 화단에서 활동했던 아홉 명의 미술가들에 관한 글들이 수록되었다. 한국 근현대미술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려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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