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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이 마음이 이런 줄 알았더라면
글쓴이
권수영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1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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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수영

국내 비(非)의료 심리지원 전문가들의 마음건강 서비스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상담학자다. 국내 여러 상담 관련 학회에서 학회장으로 일했고, 현재 주요 상담 분야 연합기구인 한국상담진흥협회 이사장을 맡아 심리상담 법제화 추진에 힘쓰고 있다. 다수의 방송과 기업에서 강연을 통해 소통과 공감 문화 확산에 진심인 명강사이기도 하다. 현재는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마음건강 서비스를 만드는 연구에 매진중이다.

저서로 『한국인의 관계심리학』 『나도 나를 모르겠다』 『아이 마음이 이런 줄 알았더라면』 『치유하는 인간』 『관계에도 거리두기가 필요합니다』 『공감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나쁜 감정에 흔들릴 때 읽는 책』 외 다수가 있다. 현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코칭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자책과 후회가 사라진다! 육아 효능감이 높아진다!”
내 아이를 가장 완벽하게 이해하는 ‘거울부모’ 육아법

매년 6천 회 이상의 상담 및 코칭을 진행하는 국내 최고 상담코칭학 권위자 연세대 권수영 교수의 『아이 마음이 이런 줄 알았더라면』은 수십 년간 쌓은 상담 경험과 최신 연구들을 토대로, 아이의 숨겨진 감정을 제대로 비추고 공감하는 ‘거울부모’ 육아법을 담은 책이다. 2013년 출간되어 아이 마음을 알 길 없었던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낸 『공감육아』의 개정증보판으로, 변화된 시대 상황에 맞는 육아법을 업데이트했고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아이의 속마음은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지, 아이와 어떻게 소통하고 대화해야 하는지, 아이를 어떤 기준으로 대해야 하는지, 칭찬은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등 자존감 높고 행복한 아이로 기르기 위한 실질적인 육아 솔루션을 제시한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먼저 1부에서 아이 마음에 담긴 숨은 감정과 그것을 인정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2부는 더 좋은 거울부모가 되기 위한 실천방안을 함께 담아냈다. 3부는 소심하고 예민한 아이부터 스마트폰 중독에 빠진 아이까지 상황별ㆍ유형별 아이에게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따라하다 보면 아이의 불안감, 소외감, 두려움까지 보듬어주는 거울부모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아이는 이래야 한다’는 기대와 강박을 내려놓고, 잠시만이라도 아이들의 가슴에 머무르면서 그들의 마음속 깊은 곳을 느껴보는 것이 ‘거울부모’의 시작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이 책을 통해 부모가 공감한 만큼 아이가 변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아이의 마음에 행복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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