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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를 살리는 철학
글쓴이
알베르트 키츨러 저
출판사
클레이하우스
출판일
2021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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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베르트 키츨러

독일의 철학자·변호사·영화 제작자.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법학과 철학을 공부했고, 동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라이부르크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일하다가 서른한 살 되던 해인 1986년, 남미로 1년간의 도보 여행을 떠났다. 그곳에서 영화 제작에 대한 열망을 되찾고, 방향을 틀어 12년간 영화 제작자의 길을 걸었다. 그가 제작한 20여 편의 영화는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많은 상을 받기도 했다. 2000년, 코르시카섬으로 떠난 도보 여행에서 그는 삶의 행로를 한 번 더 바꿔 다시금 철학의 길을 걷기로 한다. 특히 고대 그리스, 중국, 인도의 실천 철학 연구에 천착하여 2010년에는 대중을 대상으로 고대의 지혜를 널리 전파하는 학교인 MASS UND MITTE(절도와 중용)를 세웠다. 그리고 이곳에서 주로 고대 실천 철학을 바탕으로 한 상담, 강연 등을 진행하고 있다.

『나를 살리는 철학』 이후 국내에 두 번째로 소개되는 『철학자의 걷기 수업』은 걷기 및 도보 여행에서 얻은 경험과, ‘걷기’라는 행위를 통해 이르는 마음의 평온, 균형에 대한 수많은 철학자들의 지혜를 직조해낸 ‘걷기 철학’의 결정체다.

책 소개

분야서양철학
얼어붙은 감수성을 깨는 또 하나의 철학 명작
“당신에겐 당신을 구해줄 철학자가 있습니까?”
오스카 수상 경력의 철학자가 쓴 영화보다 더 재미있고 감동적인 철학책!


-왜 나 자신을 가혹하게 비난하는가?
-왜 타인에게 쉽게 기대하고 쉽게 실망하는가?
-왜 과거에 붙잡혀 벗어나지 못하는가?
-왜 행복감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가?

“철학을 설명하려 들지 말고 나의 일부가 되게 하라.” 스토아 철학자인 에픽테토스의 말이다. 이 말을 따라 철학의 지식을 전하는 대신, 철학의 지혜를 사람들의 일상에 적용하도록 돕는 것을 인생의 가장 중요한 임무로 받아들인 사람이 있다. 바로 독일 최고의 철학 컨설턴트 알베르트 키츨러. 그는 한때 잘나가는 변호사였고 오스카상까지 받은 영화 제작자이자 감독이었는데, 그 모든 것을 버리고 철학자가 되었다. 『나를 살리는 철학』은 그가 그동안의 철학 상담 경험을 살려 철학자와 내담자의 대화 형식으로 쓴 철학책이다.

소크라테스와 에피쿠로스부터 노자와 샹카라까지 동서양을 망라한 고대 철학자 54인의 지혜를 무기로 지치고 상처 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한다. 나 자신을 찾는 법, 타인과 함께하는 법, 운명을 사랑하는 법 등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온갖 지혜를 책 한 권에 담은 것이다. 게다가 영화 제작자이자 감독 출신답게 책 전반에 감동적인 스토리와 흥미로운 캐릭터를 구축하여 마치 옴니버스 영화를 보는 듯한 즐거운 몰입감을 선사한다. 분노, 실망, 우울, 외로움, 질투 등 우리 안의 온갖 부정적인 감정을 해결해주는 철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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