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라르스 툰비에르크 Lars Tunbjork
글쓴이
라르스 툰비에르크 저
출판사
열화당
출판일
2021년 8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라르스 툰비에르크

라르스 툰비에르크(Lars Tunbjork, 1956-2015)는 스웨덴 보로스 출신의 사진가로, 사진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 없이 지역신문의 보도 사진가로 일하며 자신만의 시각을 발전시켰다. 스웨덴 국가 정체성을 깊이 탐구하면서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그는, 이후 『뉴욕 타임스 매거진』 『리베라시옹』 『지오』 『르 몽드』 등의 잡지와 일했고, 다양한 개인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그의 작품은 현재 뉴욕현대미술관, 파리 퐁피두센터, 스톡홀름현대미술관, 독일 DZ은행컬렉션, 스웨덴의 예테보리 핫셀블라드센터, 보로스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2005년 월드프레스포토, 2008년 스칸픽스가 선정한 사진 대상을 수상했으며, 사후 출간된 『라르스 툰비에르크: 회고』는 『타임』이 선정한 2018년 최고의 사진집 스물다섯 권에 포함되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무경계’의 사진가

라르스 툰비에르크는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스웨덴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의 일상적인 것들에 집중한다. 스트리트 스냅 사진, 인물 사진, 광고, 그리고 세밀한 포토 에세이에 이르는 다채로운 작업의 시작은 그가 나고 자란 스웨덴 보로스의 한 지역신문이었다. 그래서일까, 그에게는 무엇보다도 솔직한 보도 사진가의 본성이 엿보인다. 툰비에르크는 지성주의 또는 예술에 대한 복잡한 해석보다는 눈앞의 세계를 그저 바라보았다. 그의 관대하고 열린 시선은 공간이나 장소에서도 한계를 두지 않는데, 작가론을 쓴 페르 린스트룀은 그의 사진들을 일컬어 ‘무경계(GRANSLOS)’라는 한 단어로 요약한다.

이 책 『라르스 툰비에르크(Lars Tunbjork)』는 사진가이자 저널리스트인 페르 린스트룀의 작가론으로 시작해 초기 흑백 작업과 5개의 시리즈에서 선별한 사진 90점을 소개한다. 소개 글에는 린스트룀, 하세 페르손을 비롯해 총 5명의 글쓴이가 참여했다. 개별 사진의 캡션 및 연보는 책 끝에 수록되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