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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터클 문화 속의 그리스도인
글쓴이
토니 레인키 저
출판사
개혁된실천사
출판일
2021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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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니 레인키

비영리 저널리스트와 desiringGod.org의 수석 교사로 존 파이퍼 목사와 20년째 팟캐스트 ‘Ask Pastor John’의 진행과 프로듀싱을 맡고 있다. 혁신과 미디어, 주문형 비디오로 포화 상태인 기술 시대에 풍요로운 삶의 의미를 찾는 일에 애쓰고 있다. 문헌과 문해력에 대해 신학적으로 접근 한 책 『글! 기독교인의 독서법』을 써서 디지털로 분주한 생활에서 독서에 더 몰입할 수 있는 현실적인 팁을 가득히 제시하고 있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말씀 중심의 설교로 널리 알려진 복음주의 설교자이자 50여 권의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는 미국 미니애폴리스의 베들레헴 침례교회를 30여 년간 담임하며 수많은 이들에게 말씀을 전했으며, 지금은 ‘디자이어링 갓’(Desiring God) 사역을 통해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강조하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가 지금 『존 파이퍼 목사에게 묻다』 책에서 성도들의 가장 치열한 질문들에 답하며 우리를 진리 안에서의 참된 기쁨으로 초대한다.

책 소개

분야종교
나의 눈에 어떤 이미지를 보여주어야 하는가? 우리는 이러한 질문 자체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확정하지 않은 채 살아간다. 어쩌면 우리는 그러한 질문을 하기를 원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오늘날의 세상은 바이럴 비디오, 디지털 이미지 등의 스펙터클이 전방위에서 우리를 둘러싸고 우리의 시간과 관심과 정욕과 돈을 노리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나태한 눈이 무엇이든 눈에 띄는 것을 쳐다보게 방치한다. 우리는 눈으로 보는 것이 우리의 습관과 욕구와 소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고려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

저널리스트 토니 레인키는 이 어려운 질문을 스스로 물어보고, 자신의 습관을 비판적으로 분석하였다. 그리고 이미지 중심적 세상의 함정과 가능성을 조사하면서 발견한 것들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그는 더 위대한 스펙터클의 아름다움에 대해 증언한다.

존 파이퍼, 싱클레어 퍼거슨, 러셀 무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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