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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 없이 잠 잘 자는 아기의 비밀
글쓴이
곽윤철 저
출판사
북라이프
출판일
2021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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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윤철

수유·수면 교육 전문가. ‘곽윤철 아이 연구소’ 소장이자 국제 모유 수유 전문가(IBCLC). 2018년부터 유튜브 <곽윤철 아이 연구소>를 통해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운 초보 부모에게 아기를 존중하는 양육법을 알려 주고 있다. 1999년부터 4년간 산후조리원을 운영했고, 2005년부터 15년간 수원 시온여성병원에서 모유 수유 및 산전·산후 교육을 담당했다. 약 4만 명의 부모와 아기를 만나며 겪은 육아 이야기와 수면·수유·이유식 교육 콘텐츠를 블로그에 공유하면서 ‘육아를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어 주는 멘토’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온·오프라인 개인 코칭 및 강연 활동을 통해 부모가 아기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완밥하는 아기로 키우는 비밀》은 26년간의 임상 경험과 아동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아기의 배고픔과 배부름 욕구를 이해하며 인격적으로 상호 작용하는 육아의 지혜를 담았다. 그 외 주요 저서로 《통곡없이 잠 잘 자는 아기의 비밀》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오늘도 대성통곡하는 우리 아기에게 통잠을 선사할 책!

출산으로 지친 몸을 산후조리원에서 추스르고 집에 도착한 순간 ‘육아’라는 헬게이트가 열린다. 분명 산후조리원에서는 방긋 웃고 잠도 잘 자고 잘 먹는다고 했는데 왜 집에 온 순간부터 안 자고 울기만 하는 걸까? 초보 부모들이 겪는 ‘멘붕’의 시작이다. 처음에는 열의 가득한 마음으로 어르고 달랜다. 내 배 아파 낳은 내 새끼니까 그것이 당연하다. 자장가도 불러보고, 차에도 태워보고, 다독여본다. 울음을 그치기도 잠시, 엄마 손에서 떨어지는 순간 아기는 다시 운다. 남들에게는 아기가 잘 자는 ‘100일의 기적’이 온다는데 100일의 기적은커녕 아픈 손목과 ‘100일의 기절’이 일상일 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아기가 보내는 수면 신호를 읽고, 아기 스스로 잘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한다. 태어나 먹는 법을 배우고 말하는 법을 배우듯, 아기에게 ‘등을 바닥에 대고 자는 법’을 가르쳐주면 아기는 스스로 잘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아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도록 아기와의 교감이 우선이라고 주장한다. 아기 스스로 잠드는 법을 가르쳐주는 ‘교감하는 수면 교육법’은 아기에게는 통잠을, 지친 부모에게는 충전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통곡 없이 잠 잘 자는 아기의 비밀』은 초보 부모들의 수면 교육을 성공으로 이끄는 해답과도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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