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위를 걸으며 세상을 수집하는 여행작가. 지도가 좋아 여행을 시작했고, 여행과 지리를 주제로 글을 쓰고 강의한다. 지은 책으로는 『지리 덕후가 떠먹여주는 풀코스 세계지리』, 『마그넷 수집가』, 『웰컴 투 삽질여행』 등이 있다. 줄곧 바깥세상을 꿈꾸다 하늘길이 막히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계기로 동네를 여행하기 시작했다. 여행자이자 동시에 동네 애호가가 된 지금, 일상과 여행의 밸런스를 유지하며 하루하루가 여행길보다 풍요롭기를 꿈꾼다.
책 소개
분야취미/여행
세계지도, 읽을 줄 알면 삶이 풍성해집니다.어렵게만 느껴지는 세계지리를 여행자의 시선으로 쉽게 풀어낸 지리 입문서이다. 세계 곳곳의 흥미로운 이야기로 재미와 쓸모를 모두 담았으며, 세계지도를 깨달음과 즐거움으로 향유하는 방법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