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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클럽 issue 4
글쓴이
신진오 외 9명
출판사
버핏클럽
출판일
2021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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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진오

‘한국 가치투자 원조’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했다가 큰 성공을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저서로는 오랜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쓴 『전략적 가치투자』, 『현명한 투자자 해제』 등이 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를 가진 필명 ‘ValueTimer’로 유명하다. 현재 가치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절정 고수 정채진·홍진채의 밸류에이션 노하우 공개
“투자 성과는 학습 양에 비례한다” 우량 투자서 35선
“복수혈전 준비는 끝났다” 돌아온 이채원 풀 스토리


가치투자 전문 무크(mook) [버핏클럽]의 네 번째 책. ‘버핏톨로지’ 섹션에서 정채진 투자자는 밸류에이션의 목적과 방법을 샘표식품 분석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는 성장주의 PDR(주가꿈비율)을 중심으로 밸류에이션 방법론을 심층 분석하고, 향후 물가와 금리 상승에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돌아온 가치투자자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은 [버핏클럽] 4호와의 인터뷰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행동주의’를 가미해 한 단계 진화시킨 가치투자 펀드를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승혜 모닝스타코리아 상무는 개인 투자자를 위한 ESG 투자 전략을 조언한다. 신환종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장은 국가별 ESG 리스크 평가에 대해 들려준다.

글로벌 인베스트먼트 가이드에서 고영경 말레이시아 선웨이대학교 교수는 아세안시장에서 주목할 업종과 기업을 논의한다. 장홍래 포컴에셋투자자문 대표는 중국 정부의 지분이 있는 내수 소비재 기업과 저평가된 제약?백주 기업에 관심을 두라고 말한다. 특집으로 ‘2021 우량 투자서 35선’을 마련했다. 이미 투자서가 많은 데다 최근 들어 새로운 투자서가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준비했다. 각 책의 핵심 정보와 전문가 30인의 평점 및 한 줄 평, 독자 설문조사 결과를 일목요연하게 편집했다. 도서 선정단인 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와 최준철 브이아이피자산운용 대표, 정채진 투자자, 홍진채 대표 등 4인은 투자서를 읽는 법과 활용하는 법을 들려준다.

신진오 밸류리더스 회장은 가치투자자의 기술적 분석 비판에 대해 원칙적으로 기본적 분석에 근거하되, 간과될지도 모르는 위험을 기술적 분석을 통해 보완하는 태도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아파트 시세 하락 전망에 대해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다각도로 분석해봐도 서울은 하락 시장이 아닌 것 같다”고 분석한다. 이한상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기본소득의 대안으로 ‘성장배당 플랜’을 제안했다. 초대형 기금을 설립해 국내 기업을 포함한 전 세계 우량 배당주에 투자하고 그 과실을 전 국민에게 균등하게 나누는 ‘자본시장형 기본소득’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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