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조선의 위기 대응 노트
글쓴이
김준태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21년 8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준태

성균관대학교에서 한국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 동양철학문화연구소를 거쳐 한국철학·인문문화연구소에서 한국을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철학과 정치사상을 연구하고 있다. 현장과 학계를 오가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현대경제연구원 CreativeTV의 강의를 비롯해 다수의 기업에서 강연을 한 바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인문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는 「포저 조익의 성리학설과 경세론에 관한 연구」, 「정조의 정치사상연구」, 「권도론 연구」, 「출처론 연구」 등이 있고, 저서로는 『왕의 경영』, 『군주의 조건』, 『탁월한 조정자들』, 『다시는 신을 부르지 마옵소서』, 『마흔, 역사와 만날 시간』, 『왕의 공부』, 『조선의 위기 대응 노트』, 『조선의 부자들』, 『왕이 절박하게 묻고 신하가 목숨 걸고 답하다』 등이 있다.

흘러간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쉬운 역사에서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삶의 지혜를 탐색하는 작가. 시대가 변해도 인간과 인간사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글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위기의 신호를 무시한 리더가 있다면,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만든 군주도 있다.
성패를 가른 요인은 무엇인가?

미증유의 재난과 위기 상황을 마주한 조선의 리더들, 그들의 역사적이고 결정적인 선택들을 분석한 책, 『조선의 위기 대응 노트』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수많은 재난, 위기, 문명의 대전환을 맞아 조선의 리더들은 어떻게 이를 성공적으로 대처하고 극복했을까? 혹은 어떤 그릇된 판단과 대처로 위기를 심화시켰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해 이 책은 조선의 20가지 사례(史例)로 대답을 대신한다.

저자 김준태는 그간 역사와 정치사상에 관한 깊이 있는 연구와 저술을 통해 오늘날의 독자들의 피부에 와닿는 통찰을 전해 왔다. 전작인 『군주의 조건』에서는 꼼꼼한 실록 및 사료 고증을 바탕으로 조선의 왕들이 펼친 리더십을 정리하여, 현대의 리더가 교본으로 삼을 만한 조언들을 전한 바 있다. 이번 책에서도 조선의 리더들의 선택을 현대적인 관점과 이론을 바탕으로 심층 분석하며 위기 대응에 있어 유용한 교훈과 반면교사가 될 이야기들을 전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