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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코로나를 이렇게 극복했다.
글쓴이
장상인 저
출판사
조윤커뮤니케이션
출판일
2021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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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상인

동국대 행정학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하고 인하대 대학원 언론정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ROTC 출신으로 논산훈련소 교관을 마치고 1976년 한국전력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직장생활의 대부분을 대우에서 보내며 대우건설 재직 시절 철옹성 일본 건설 시장의 문을 열었다. 대우건설 문화홍보실장(상무)·팬택 계열 기획홍보실장(전무)을 역임하고 2008년부터 홍보 컨설팅 회사인 JSI파트너스와 JSI미디어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경희대와 인하대에서 수년간 겸임교수를 했다. 30년 넘게 현해탄을 넘나들며 일본인들과 교류하고 있다. 일본 비즈니스 전문가로도 정평이 나 있다. 일본의 정계·관계·업계·언론계 등에 두터운 인맥을 갖고 있다. 여러 매체에 일본 관련 글을 쓰는 전문 칼럼니스트이자 수필가이다. 저서로 『현해탄 波高 저편에』, 『홍보는 위기관리다』가 있고, 공저로는 『오타 줄리아』, 장편 소설로는 『커피, 검은 악마의 유혹』 등이 있다.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팬데믹(Pandemic)의 상황에서도 활발하게 움직이다가 2021년 6월 23일 복병 코로나바이러스를 만나 혹독한 시련을 겪었다. 하지만, 이 시련은 ‘고통’이 아니라 ‘건강’을 위한 전환점이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코로나19는 변이(變異)를 계속하면서 인류를 공포의 도가니에 몰아넣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몸속으로 파고드는 무서운 바이러스!
『나는 코로나를 이렇게 극복했다』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생생한 투병기이다.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는 고통의 순간들...
‘설마, 나는 아니겠지?’ 안이한 생각이 감염을 불러왔다.


저자가 투병기를 쓴 이유는 단순한 투병기가 아니라 ‘코로나19에 대해 제대로 알자’는 데에 목적을 두고 일자별·시간대별로 정리했다. 비록 2주간의 짧은 투병 기간이었지만 독자들에게 불안감에서 벗어나 평안과 위안을 주기를 위함이었다. 바이러스는 우리의 일상 가까이서 그 존재감은 드러내고 있지만, 우리는 바이러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마도 많지 않을 것이다. 바이러스 전공자조차 바이러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쉽게 말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저자는 『나는 코로나를 이렇게 극복했다』 통해서 ‘코로나19에 걸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만약에 코로나19의 확진자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불안에 떨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정부의 K방역을 순응하면서 의료진의 처방을 잘 따르면 완벽하게 치료될 수 있다’는 점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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