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는 101세, 현역 의사입니다
글쓴이
다나카 요시오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21년 8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다나카 요시오

79년째 의사로 일하고 있는 104세 의사. 아직도 현역 의사로 일하며 주5일 환자를 진료하고 스마트폰으로 채팅도 하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101세에 출간한 이 책에서 그는 백 살을 넘긴 나이에도 젊은이 못지않은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비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1918년 대만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일본으로 건너갔다. 의사인 아버지의 권유에 따라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1943년 쇼와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후 내과 의사가 되었다. 오키나와에서 42년간 아카미치클리닉(あかみちクリニック) 원장으로 환자들을 진료했으며, 현재는 대만의 여성·아동협회 클리닉(臺灣正生婦幼聯合 CLINIC)에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어떻게 하면 백 살이 넘도록 건강하게 현역으로 일할 수 있나요?”

건강한 장수가 가능함을 몸소 증명한
101세 현역 의사의 아프지 않고 오래 사는 비결

이 책의 저자는 백 살이 넘은 나이에도 의사 가운을 입고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는 현역 의사다. 올해 104세가 된 그는 79년차 내과 의사로 아직도 매일 오전 환자들을 만난다. 진료가 끝나면 귀가하여 직접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하고, 정해진 코스대로 산책을 한 후 스마트폰으로 지인들과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자기 손으로 먹거리를 준비하고 자기 발로 걸어 일터로 나가는 그는 젊은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일상을 누리고 있다. 진료실에서 컴퓨터를 두드리며 환자와 대화하거나 웃는 얼굴로 병원을 활보하는 저자의 모습을 보면 백 살 넘은 노인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인류 수명 120세를 논하는 지금, 백 살이 넘어도 이렇게 나다운 생활을 지속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101세를 기념하여 자신의 활동법, 식사법, 질병 대처법, 마음 관리법을 45가지로 정리한 이 책에서 저자는 누구나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근본적인 건강 습관을 알려준다. 또한 본격적으로 노년기에 대비해야 하는 4050을 위해 잘못 알려진 다이어트 및 운동 방법도 짚어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건강법은 전부 간단하고 돈이 들지 않는다. 따라서 그대로 따라 하면 누구나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 꾸준한 실천으로 이 습관들을 자기 것으로 만든다면 우리 모두 101세 현역 의사처럼 두려움 없는 말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