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유튜브에 빠진 너에게
글쓴이
구본권 저
출판사
북트리거
출판일
2021년 8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구본권

언론인 출신의 디지털 인문학자로, AI와리터러시연구소의 소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를 지냈다. 《한겨레》 기자로 활동했고 사람과디지털연구소장을 역임했다. 기술과 인간의 관계, AI와 미디어 환경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판단하고 선택해야 하는지 연구하고 강의한다.
국가교육위원회 전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신문과 방송》 《미디어 리터러시》 《언론중재》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대표 저서로 《로봇 시대, 인간의 일》 《AI 시대, 강력한 개인이 온다》 《AI에게 뭐든 물어보는 너에게》 《메타인지의 힘》 《전길남, 연결의 탄생》 《유튜브에 빠진 너에게》 《당신을 공유하시겠습니까?》 등이 있고, 《잊혀질 권리》 《페이스북을 떠나 진짜 세상을 만나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스마트폰 없이 못 사는 우리,
미디어에 반(反)하는 법을 배우다!
디지털 인문학자 구본권의 미디어 안내서


『로봇 시대, 인간의 일』, 『당신을 공유하시겠습니까?』 등을 집필한 이 시대의 디지털 인문학자 구본권이 이번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지침서를 썼다. 『유튜브에 빠진 너에게』는 뉴미디어와 올드미디어를 아우르는 책이다. 먼저 저자는 뉴미디어와 급격히 가까워진 Z세대를 위해 SNS,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주제별로 소개하고, 뒤이어 언론과 가짜 뉴스를 쉬운 언어로 풀어낸다. 미디어와 밀접한 생활을 하는 십 대를 우려하는 많은 어른들과 달리, 저자는 미디어를 ‘유해 물질’로 취급하지 않는다. 대신에 온전히 이해하고 적절히 사용한다면 청소년들에게 미디어는 유익한 존재가 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미디어에 반한 청소년에게 이렇게 말한다. ‘미디어에 한 번쯤 반(反)해도 되지 않을까?’ 미디어를 어떤 태도로,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문학적인 통찰력을 바탕으로 슬기로운 미디어 생활법을 찬찬히 일러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