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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같다는 환상 천재를 죽이지 않는 사회
글쓴이
아이리스 치우 외 1명
출판사
프리렉
출판일
2021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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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이리스 치우

칼럼니스트이자 기자, 편집자, 번역가, 각본가. 미디어 그룹 비넥스트 미디어(Bnext Media)에서 잡지 〈매니저 월간(經理人月刊)〉, 〈디지털 타임즈(數位時代)〉의 편집장으로 일했으며, 출판사 시바오츄반(時報出版)에서는 부편집장을 역임했다. 대만 문화부 영화 우수 각본상, 중국기독교문학협회 산문창작금상을 비롯해 여러 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인문
"오드리 탕은 오드리 탕일 뿐이다"
천재 프로그래머 장관의 '덜 주목받은' 일곱 가지 이야기

『모두가 같다는 환상 천재를 죽이지 않는 사회』에서는 대만 사상 최연소 장관이자 세계 최초 트랜스젠더 행정 각료. 천재 프로그래머 오드리 탕의 지금까지의 삶을 조망한다. 그의 현재에서 시작해 탄생으로 거슬러 오른 뒤 어린이, 소년, 청소년, 청년을 거쳐 향후 비전에 이르기까지, 여러 얼굴과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그의 모든 것을 철저히 해부해 드러낸다. 탁월한 두 저널리스트가 생생하고 감각적인 언어로 포착한 '천재이면서 범인'인 한 사람의 세계에 풍덩 빠져보자. 꼼꼼한 취재와 인터뷰를 통해 완성된 이 한 권은, 오드리 탕 본인이나 측근들보다도 더 탁월하게 '오드리 탕'을 말하고 있다. 이미 오드리 탕을 안다면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이 '이색 인물'의 사상과 삶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아직 오드리 탕을 모른다면 이리 튀고 저리 튀는 흥미로운 인물상과 그런 그가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도록 뒷받침해준 여러 사람들의 휴먼스토리에서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말미의 '오드리 탕 소환' Q&A 코너에서는 소소하지만 못내 궁금한 질문에 대한 오드리 탕의 목소리도 직접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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