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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십대를 위한 작은 습관의 힘
글쓴이
장근영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1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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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근영

‘좋은 일도 없지만, 특별히 나쁜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왜 불안하고 우울할까?’
‘나는 왜 저 사람이 싫을까? 특별히 나쁜 사람도 아닌데….’
혹시 이런 의문들이 머릿속에 맴돈 적이 있는가? 모든 것은 내 마음에서 이루어지는 일인데 왜 이리 복잡하고 알기 어려울까? 『위로하는 심리학』 책에서는 복잡한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대표 심리학자들의 마음의 법칙을 소개한다. 마음의 법칙을 아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선다. 마치 마음을 읽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과 같다. 이 언어를 통해 우리는 풀리지 않던 감정의 매듭을 이해하고, 이유 없는 불안감과 우울감의 근원을 발견하며, 관계에서 반복되는 어려움의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그것만으로 많은 문제와 어려움이 해결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지도교수, 홍익대학교 등에서 겸임교수를 했으며, 지금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선임연구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대표 도서로는 《더 나은 나는 매일의 작은 습관으로 만들어집니다》, 《게으른 십대를 위한 작은 습관의 힘》 등이 있으며, 《심리 원리》(공역) 등을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좋은 습관 들이기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습관이 없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은 모두 ‘습관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습관적으로 하고 있는 모든 사소한 일들이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이다. 이 책은 게으르기 짝이 없는 십대 시절을 보낸 저자가 나쁜 습관이 얼마나 우리 삶을 망가뜨리는지, 좋은 습관이 얼마나 우리를 향상시키는지를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알려주는, 습관이 가진 힘에 대한 이야기다.

수능 만점자의 인터뷰를 보면 그들의 비법은 특별한 데 있지 않다. 학교 수업에 충실하고 매일 꾸준히 예습 복습을 철저히 했다는 것이 전부다. 뭔가 중요한 비법을 숨긴 것 같지만, 그들의 말은 사실이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이런 평범한 일이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내는 일은 주변에서 의외로 쉽게 목격된다. 좋은 습관 들이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는 의지력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습관의 중요성은 알지만 좋은 습관 들이기에 실패하는 이유는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는 전략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의지력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심리학자인 저자가 심리학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습관의 기본개념에서부터 생활습관, 마인드습관 등 인간의 행동심리와 갈망을 습관과 구체적으로 접목시키는 방식이 흥미롭다. 이미 나쁜 습관을 두루 섭렵한 저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체험은 십대가 100% 공감할 재미를 더한다. 십대는 차츰 가족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삶을 시작하는 시점이다. 좋은 습관을 위한 전략을 배우고 실천하기 좋은 때이자,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좋은 습관들이 반드시 대단한 성취로 이어지지 않아도 괜찮다. 작지만 좋은 습관들이 쌓여서 어느 순간 생각지 못한 기회로 나의 삶을 충만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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