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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프렌즈 1 (큰글자도서)
글쓴이
노희경 저
출판사
북로그컴퍼니
출판일
2021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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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희경

“사람이 전부다.”라는 인생철학을 20년간 변함없이 드라마에 투영해오며 독보적인 작가 세계를 구축한 노희경. 삶의 진정성, 사람을 향한 뜨거운 애정, 완성도 높은 대본 등으로 일반 대중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로부터 언제나 최고로 평가받아온 그녀는 1995년 드라마 공모전에 『세리와 수지』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듬해 단편 『엄마의 치자꽃』로 방송 데뷔를 했고 2개월 뒤 데뷔작 『세리와 수지』도 전파를 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젊은 작가로 급부상한 뒤 『내가 사는 이유』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드』 등 거의 매해 굵직굵직한 작품을 발표했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글을 쓰는 일은 다른 어떤 노동과 다를 바 없다.”고 여기기 때문에 20년을 한결같이 매일 8시간 이상 글을 쓰는 성실함과 “글과 삶이 따로여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노희경 작가는 책을 펴낼 때마다 인세의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우리가 사랑하는, 사랑했던,
순간은 버리고 싶은 부모들의 이야기!
tvN 화제의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원작 소설!


노희경 작가의 명품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의 원작 소설이 출간되었다. 2, 30대의 달달한 로맨스도 아니고, 결혼과 유산을 둘러싼 막장 스토리도 아닌, 일흔 전후의 노인네들 이야기다. 드라마는 물론 소설로도 거의 다뤄지지 않은 우리 시대 노인들, 내 부모들의 진짜 인생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봄으로써 전 세대 시청자들에게 엄청난 호응과 찬사를 받은 이 작품이 노희경 작가의 언어 그대로 소설화된 것!!

소설 『디어 마이 프렌즈』는 작가인 완이가 엄마와 꼰대 친구들의 이야기를 1인칭 시점과 관찰자적 시점을 오가며 솔직하고 세밀하게, 때로는 발칙하게 묘사해 읽는 재미를 높임은 물론, 등장인물들의 숨겨진 사연과 심리 등을 더욱 깊게 파고들어간다. 또한 연하를 버리고 애매한 양다리를 걸치다 연하에 대한 사랑을 다시 깨닫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심리적 갈등을 가감 없이 드러냄으로써, 사랑과 현실 앞에서 수없이 갈등하고 흔들리는 인간의 본연을 심도 깊게 그려내고 있다.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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