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집으로 『안녕, 레나』와 『미필적 고의에 대한 보고서』가 있으며, 각각 문예진흥원이 뽑은 우수문학도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뽑은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다. 일간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삶의 경계선에서 자꾸만 밀려나는 젊은이들의 위태로운 풍경 베스트셀러 산문집『참 괜찮은 눈이 온다』한지혜 작가의 일상의 흔적들이 촘촘하게 스며든 첫번째 소설집!
“어쩌면 가장 깊고 큰 마음은 처음 출발하던 그 자리에 여전히 놓여 있는 것인지도 모를 일 (…) 그러하다. 이것이 나의 처음이고, 나의 시작이고, 나의 길이다.” _「작가의 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