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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유전자
글쓴이
이현수 저
출판사
아르카
출판일
2021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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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수

이 시대의 모든 기독교인 가정에 진정한 믿음이 뿌리내리고, 그 믿음이 자손 대대에 전수되도록 성경의 원리를 밝혀 전달하기를 사명으로 여기고 사역해온 말씀 사역자.
저자는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 가정의 소망이자 사명인 ‘믿음을 가장 소중한 유산으로 전수하는 일’을 위해, 먼저 부모부터 물려줄 만한 ‘진정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진정한 믿음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믿음의 원조인 아브라함에게 믿음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부터 밝힌다. 이어서 아브라함의 믿음이 그의 자손인 이삭과 야곱에게 어떻게 ‘믿음의 유산’으로 계승될 수 있었는지를 탐구한다. 그리고 그 믿음이 유전자처럼 전수되도록 복과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의 성품’, 곧 하나님의 의도와 마음을 헤아리며, 아울러 세상에서 가장 귀한 ‘신앙 유전의 복’을 받기 원하는 사람들의 반응과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까지 두루 살핀다.
영국 London Bible College(현 London School of Theology)에서 성경해석학을 공부(MA)하고, Fuller Theoligical Seminary에서 Program Manager로 일했다. 1998년 귀국하여 오랫동안 청년사역을 하였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성경적인 믿음을 다음세대에 성실하게 물려주는 순례자 공동체인 원천침례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원천하나고등학교(wonhago.org) 설립에 기여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당신의 믿음은 바르고 건강한가?
부모의 ‘신앙 유전자’부터 검사하라!


자신이 신실한 믿음을 가지는 것도 기적이요 중요하고도 어려운 일이지만, 그 믿음이 후대에 잘 이어지는 것은 더 기적이고 더 중요하고 더 어려운 일이다. 선대(先代)가 홍수 같은 무서운 심판에서 겨우 구원받은 경험을 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자녀들에게 제대로 전수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다.

성경적으로 볼 때, 믿음의 전수는 우선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들을 부르실 때는 ‘대대로’ 믿음의 가정을 이루라는 것이고, 가정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건한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그 가정의 가장 막중한 사명이다. 부모가 먼저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고 그것을 다음세대에게 잘 전수하는 것, 이것이 그리스도인 가정의 존재 이유다.

이제는 자녀에게 가르치려 들기 전에, 유전하고 싶은 부모의 믿음부터 점검하라! 부모의 믿음이 진정한 믿음이라야 그것을 물려주는 일이 의미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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