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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만든 사람들
글쓴이
존 그리빈 저
출판사
진선북스
출판일
2021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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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그리빈

영국의 과학저술가이자 서식스 대학교 천문학과 객원연구원이다. 서식스 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케임브리지 대학교 천문학 연구소에서 프레드 호일(Fred Hoyle)의 지도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이처]와 [뉴사이언티스트]에서 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타임스],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에 글을 발표했다. 탁월한 과학저술가로서 과학자 전기를 포함해 양자물리학, 진화와 유전, 기후변화, 우주의 기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100여 권의 책을 썼다. 2000년에 영국 왕립문학협회 펠로로 선출되었으며, 2009년에는 영국과학작가협회가 수여하는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슈뢰딩거와 양자 혁명』, 물리학 대중화의 포문을 연 작품으로 평가받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를 비롯해서 『슈뢰딩거의 새끼 고양이와 실재 탐색』, 『다중우주를 찾아서』, 『양자 컴퓨팅, 콜로서스에서 큐비트까지』, 『138억 년』, 『스티븐 호킹의 삶과 과학』, 『아인슈타인의 삶과 과학』 등이 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 외에 여러 권이 한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코페르니쿠스부터 갈릴레이, 뉴턴, 다윈, 퀴리 부부, 왓슨·크릭까지
인류의 시야를 넓혀 준 과학 발견과 그 주인공들의 이야기!


『과학을 만든 사람들』은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과학자들의 삶과 업적을 중심으로 500년에 걸친 서양 과학의 발전사를 다룬 책이다. 세계를 보는 우리의 관점을 바꿔 놓은 과학 발견을 토대로 과학사 전반을 다루고 있으며, 수많은 과학자들의 업적이 드러나는 일화와 인생 역정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하고 있다. ‘과학’은 인간 정신이 이룩한 가장 위대한 업적이다. 과학사에 빛나는 수많은 과학 발견과 그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따라 과학이 지나온 흔적을 이어간다면, 여러분 중 누군가가 아직 멈추지 않은 과학 발전의 다음 발걸음에 관여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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