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필드 매뉴얼
글쓴이
김국현 외 1명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21년 8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국현

한국의 대표적 IT 평론가로, 한겨레, 경향, 조선, 동아, 아시아경제, 미디어오늘 등 다양한 매체에 기술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글을 연재해 왔고, 포털 줌에서 만평을 연재 중입니다. 서울대에서 생물학과 전산을, KAIST에서 소프트웨어를 공부했습니다. 1세대 벤처를 거쳐 IBM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IT 자문 기업 에디토이 리서치 스튜디오를 설립, 앱을 출시하고 기업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년 비트학술상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오프라인의 귀환』, 『우리에게 IT란 무엇인가(한국과학창의재단 선정 우수과학도서)』, 『스마트워크(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1년 우수학술도서)』, 『웹 이후의 세계(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09년 우수교양도서)』, 『웹 2.0 경제학』, 『코드 한 줄 없는 IT 이야기(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도서, 대한민국 학술원 기초학문분야 우수학술도서)』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경영
현장 전문가가 사례와 컨설팅 실전 경험으로 알려주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전략
“DT = (Geek + Data) × Business”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이란 무엇일까? 언제부터인가 일부 기업들의 성공적인 DT 사례가 회자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통 피자 기업인 도미노 피자가 DT 성공 사례로 꼽히면서 주가 상승률이 아마존이나 애플을 추월했고, 이제 도미노는 일개 피자 제조기업이 아니라 IT 기업으로 변환했다는 말까지 나온다. 그렇다면 DT는 과연 무엇일까? 사내 전산실을 대폭 확충하고, 개발자를 늘리고, 모든 업무 과정을 디지털화한다고 해서 DT를 이룰 수 있을까? 왜 그렇게나 많은 기업들이 어마어마한 예산을 쏟아붓는 데도 DT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일까? 이사회를 위시한 회사 리더들은 그다지도 DT에 혈안이 되어 있는데 일선 실무자들은 왜 심드렁한가? 기존 부서와 DT 태스크포스는 왜 기름과 물처럼 따로 노는가? 과연 우리 회사의 DT는 가능하기는 한 건가?

다년간 수많은 기업 현장의 최일선에서 뛰며 DT를 진행한 두 저자는 DT에 성공하는 기업들에게서 하나의 공식을 발견했다. ‘DT=(GEEK+DATA)×BUSINESS.’ 즉, 새로운 지식과 기술로 무장한 디지털 인재인 기크(Geek)의 영입, 데이터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가 정착되고 나서 업무 전반에 스며들 때 비로소 DT의 성공적인 연착륙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