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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토지를 사라
글쓴이
이일구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21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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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일구

금융권에서 10년간 IT 개발을 하며 치밀하고 꼼꼼하게 상황을 분석하고 판단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후 18년간 부동산 투자·경매·컨설팅·중개를 했다. 현재는 경기도 안성에서 부동산 중개 일을 하고 있다. 여러 지역 중 안성을 택한 이유는 앞으로 K-반도체 벨트의 한 축으로 유망한 지역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최근 100건이 넘는 토지를 중개했고, 안성의 토지 개발 시행사와 협업해 토지를 컨설팅하고 매입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또 K-반도체 벨트 주변 땅에 건축물을 짓는 등 건설업도 병행하고 있다.

그간의 경험을 담아 책을 6권 썼고, 경제적 자유에 한 걸음 가까워졌다. 오늘의 성공에 이르기까지 실패가 적지 않았다. 되도록 많은 사람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토지에 투자할 수 있도록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집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토지투자, 아는 사람에게만 기회가 열린다!
소액으로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토지투자의 기술


토지투자는 저평가 된 땅을 찾아 땅값이 오르기 전에 미리 투자하여 향후에 차익을 남기는 투자 방법이다. 여기서 핵심은 ‘향후에 가치가 오를 땅을 어떻게 찾는가’이다. 그렇다면 소위 말하는 ‘꾼’들은 어떻게 가치가 오를 땅을 미리 알고 투자해 돈을 벌까?

토지를 전문으로 하는 부동산에 가면 국토종합계획, 도종합계획, 도시기본계획 등 다양한 지도가 벽에 걸려있다. 그 지도를 자세히 살펴보면 어디에 개발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몽땅 드러나 있다. 어지간한 개발 정보들은 여기에 모두 공개되어 있는데도 왜 토지투자로 누구나 쉽게 돈을 벌지는 못할까? 그 이유는 지도 속 정보들이 뭘 말하는 것인지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알아보지 못한다면 보물지도가 아닌 일반 지도로 보일 뿐이다. 이 책은 토지대장, 등기부등본도 본 적 없는 초보 투자자도 투자의 눈을 키울 수 있도록 투자 이론은 쉽고 간결하게, 저자의 현장 경험은 깊고 다양하게 담았다.

초보 투자자는 ‘투자’라고 하면 투자비용 때문에 겁부터 날 수 있다. 하지만 가격이 껑충 오른 아파트의 경우는 투자하는 데 몇 억 단위의 투자금이 필요하지만 토지투자는 그렇지 않다. 17년 경력의 저자는 오히려 농지나 관리 지역의 싼 값의 토지가 좋다고 말한다. 소액으로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토지투자를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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