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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돌아갈 곳이 생겼다
글쓴이
노나리 저
출판사
책나물
출판일
2021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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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나리

가능한 한 자주 여행을 떠난다. 낯선 세상과 부딪힐 때 받는 새로운 자극이 내 안의 뻔한 틀을 깨뜨려, 이전보다 조금은 더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 여행서적 『그린란드 지구의 중심의 걷다』, 아동서적 『눈과 얼음의 도시 누크』, 학교 밖 청소년 인터뷰 모음집 『어디로든, 무엇이든』, 미얀마 여행기 <같이 걸을까 미얀 미얀 미얀마>를 썼다. 가까운 시일 내 이루고 싶은 목표는 여행책 두 권 마저 쓰기, 먼 목표 중 하나는 겨울에 그린란드로 여행 가기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나는 매일 모험을 떠났고, 울진에 점점 물들어갔다

“삶에 지칠 때 나는 이제 울진을 떠올린다.”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잠시 숨통이 트이는 이 기분이 조금이나마 전해진다면, 더 바랄 게 없다.”

코로나 시대, 훌쩍 떠나고 싶은 당신을 품어줄 곳으로 ‘울진’을 추천한다. ‘가장 사적인 한국 여행’ 시리즈의 첫 책, 『내게도 돌아갈 곳이 생겼다』는 갑갑한 마스크 속에서도 미풍 같은 여행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울진의 외갓집에서 할머니와 함께한 일 년을 사진과 글로 엮었다. 저자에게 “미지의 세계”였던 강릉과 포항 사이, 작은 마을 ‘울진’이 어떻게 “죽은 뒤 그 바다에 뿌려지고 싶을 만큼” 특별한 장소로 의미를 더해가는지, 그 일 년의 시간을 저자는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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