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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식사 (큰글씨책)
글쓴이
수잔 앨버스 저
출판사
생각속의집
출판일
2021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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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수잔 앨버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임상심리학자. 감정과 식사와의 관계, 체중 감량, 마음챙김(Mindfulness), 신체 이미지 문제 등이 그의 전문 분야다. 10년 이상 거식증, 폭식증, 식욕이상항진증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사람들을 상담해왔다. 국제식이장애전문가협회, 미국식이장애협회의 회원이자 아메리카 온라인의 다이어트, 건강 분야 코치이기도 하다. 현재 미국 전역과 여러 나라에서 ‘마음챙김 식사Mindful Eating’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음식 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유념하며 식사하기》《마음챙김 식사 101》《다이어트에 실패하는 50가지 이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왜 나는 항상 먹고 나서 후회할까?”
음식심리학자가 들려주는 감정적 식사의 모든 것


“스트레스로 녹초가 되면 아무거나 다 먹어요.”_스트레스
“퇴근 후 불 꺼진 방에 혼자 있을 때, 특정 음식이 땡겨요.”_외로움
“화가 나면 보이는 대로 먹어요.”_분노
“다이어트에 실패한 날에는 평소보다 더 많이 먹어요.”_다이어트 강박

우리는 기분이 좋아서도 먹고, 기분이 나빠서도 먹는다. 음식이 마음을 달래주는 역할을 하면서 일명 위로 푸드(Comfort Food)를 찾게 된다. 그때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그 음식을 선택한 나의 감정도 포함된다. 그런데 왜 우리는 항상 먹고 나서 후회하는 걸까?

음식과 감정과의 관계에 관한 흥미로운 책 『감정 식사』는 감정(특히 부정적인 감정)이 우리의 음식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 책의 저자는 식사문제를 겪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이들의 과식이나 폭식 뒤에 숨은 정서적 문제를 발견했다. 처음에는 단순히 다이어트나 식습관 개선을 위해 상담실을 찾았지만, 이들의 식사문제 뒤에는 언제나 정서적 문제가 숨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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