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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의 말센스
글쓴이
오카무라 나오코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21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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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카무라 나오코

상대의 입을 트이게 만드는 일본 최고의 인터뷰 전문가인물 취재 및 집필 컨설팅 회사 에디라보(EDI-LABO)의 대표

“나도 모르게 이 말을 했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정확히 짚어줬다”,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줬다” 등 ‘말하는 사람이 기분 좋게 말하는 인터뷰’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듣기 세미나’를 개최하며 직장인뿐만 아니라 주부, 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에게 대화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중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직접 실천해 성공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의 반응이나 침묵에 신경 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즐길 수 있는 ‘3층 피라미드 듣기 대화법’을 소개한다. 3층 피라미드 구조로 이뤄져 있는 이 대화법은 ‘자신이 기분 좋게 듣기(1층)’를 토대로 ‘상대가 기분 좋게 말하기(2층)’, ‘필요한 정보 얻기(3층)’를 끌어낸다. 특히 어떤 상대를 만나도 자신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기분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단 한마디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지은 책으로는 《인생이 바뀌는 대화법人生が?わる?話術》(국내 미출간), 《인간관계가 조금 편해지는 ‘듣기’의 기본人間?係がちょっとラクになる「聞き方」の基本》(국내 미출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대화를 주도하는 사람은 ‘말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듣는 사람’이다”
일과 관계가 술술 풀리는 최소한의 말하기 기술


이 책에서 강조하는 ‘잘 듣는 사람’은 말하는 사람에게 ‘이야기가 제대로 전해지고 있구나’, ‘○○는 이렇게 이해했구나’라는 느낌을 확실하게 전달하는 사람을 말한다. ‘잘 듣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대해 저자는 “‘항상 경청하자’, ‘전부 받아들이자’라는 태도로 무조건 경청하고 이해하기보다 ‘잘 듣는 사람’으로 행동하는 시간을 설정해보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여러 사람과 대화할 때, 길고 지루한 이야기가 이어질 때 등 어떤 상황에서든 누구나 ‘잘 듣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그만의 노하우를 전한다.

이 책은 일상에서의 자연스러운 대화부터 필요한 정보를 얻어내야 하는 업무 대화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나쁜 대화와 좋은 대화를 서로 비교해 보여주며 대화가 툭툭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핵심 포인트를 하나씩 짚고 넘어간다. 더불어 말이 트이는 대화 계기, 매끄러운 대화를 만드는 연결 질문, 상대의 마음을 여는 대화 비법,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얻는 법 등을 생생한 예시들로 자세히 알려준다. 이 책과 함께라면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말을 잘 못 거는 사람, 침묵을 견디는 일이 어려운 사람, 사람이 많으면 대화에 끼지 못하는 사람 등 말하기에 유독 자신이 없는 사람도 대화의 주도권을 잡고 필요한 말만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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