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감 없이 글쓰기를 즐겁게 접할 수 있는 방법!20년 차 논술 교사의 소문난 노하우 대공개세 줄 이상 써본 적 없던 아이들이 신나서 한 바닥 가득 글을 써오는 기적!아이의 읽고 쓰고 말하는 수준이 확 달라지는 초등 글쓰기 수업의 비결을 알려드립니다 책 읽고 글 쓰자고 하면 인상부터 바뀌는 아이들, 괴발개발한 글씨를 보며 엄마들은 고민에 빠집니다. “초등 저학년 때부터 글쓰기가 되어야 공부머리가 큰다는데….” 아이가 글쓰기를 싫어한다고요? 걱정 마십시오, 기꺼이 연필을 들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읽고 쓰는 걸 거부하는 아이들을 지도해온 20년 차 교사의 노하우를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함께 알려드립니다.읽기 싫은 책을 신나서 읽게 하고, 쓰기 싫은 글을 즐겁게 쓰게 하는 황경희 선생님의 소문난 수업 노하우는 바로 ‘재미’입니다. 재미를 느껴야 실력이 늘고, 스스로 공부하게 됩니다. “저는 세 줄 이상 절대 못 써요”라던 아이들이 먼저 한 바닥 가득 글을 써오게 만드는 비결! ‘재미 만점 초등 글쓰기 노하우’를 적용하면 아이들의 표정부터가 달라집니다. 읽은 것을 글로 표현하고, 배운 것을 글로 정리하고, 생각하는 것을 글로 확장하게 해주세요. 아이들의 공부머리와 사고력, 이해력, 표현력의 차원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