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스트.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사진을 찍는다. 산문집 『기막히게 좋은 것』 『사랑하기에 늦은 시간은 없다』 『음식은 맛있고 인생은 깊어갑니다』 『어제보다 나은 사람』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 『밤의 공항에서』 등을 썼다. 여행을 하며 찍은 사진으로 두번의 전시회를 열었다. 매일 새벽 글을 쓰고 그 글을 뉴스레터 〈얼론 앤 어라운드〉에 담아 구독자들에게 보낸다.
책 소개
분야취미/여행
당일치기 여행코스와 1박 2일 여행코스로 나눠서 소개코로나 시대, 해외여행이 금지된 지금 이제 국내 여행이 대세다. 하지만 국내 여행을 가도 2박 3일 이상의 긴 여행을 떠나기는 어렵다. 『하루 여행 하루 더 여행』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하루’ 여행코스와 1박 2일로 다녀올 수 있는 ‘하루 더’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그래서 제목도 ‘하루 여행 하루 더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