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곁에는 새나 개구리나 뱀 같은 적이 많아요. 또 곤충들끼리 서로 잡아먹기도 한답니다. 곤충들은 어떻게 제 몸을 지킬까요?
사마귀가 먹이를 찾으러 다녔어요. '나는 숲 속의 사냥꾼, 무서운 사마귀. 아무리 날쌘 벌레도 꼼짝 못하지.' 그 때 두꺼비가 불쑥 나타났어요. 그리고는 사마귀를 잡으려고 한 발 한 발 다가왔어요. '두꺼비야. 살려 줘. 그러면 벌레를 많이 잡아 줄게.' 사마귀는 얼른 좋은 꾀를 생각해 냈어요.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곤충들은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온갖 방법을 써서 자기 몸을 숨깁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보호 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