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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투자로 30년을 벌었다
글쓴이
한정수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21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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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정수

‘스트레스 없이 인생을 바꾸는 장기 투자’를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다. 평범한 직장인 시절, 투자로 평생 직장에서 벌 수 있는 돈의 몇 배를 벌었다. 퇴사 후 돈을 벌기 위한 일 대신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세상을 바꿀 변화의 흐름을 포착해 미리 명당에 누워 있는 투자를 좋아한다. 3~5배 이상 수익을 낸 투자로는 인텔, 로켓랩 등이 있고, 10~25배 이상의 수익을 낸 투자 이력으로 테슬라, 비트코인, 이더리움, 팔란티어, 아이렌 등이 있다. 이외에도 35개가 넘는 비상장 기업에 벤처투자 출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는 유튜브 〈세상학개론〉과 투자 스터디 〈세상학개론 투자전공반〉을 운영하며, 대한민국 투자자들을 전부 장기 투자자로 바꿔버리겠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이따금씩 조선일보에서 〈한정수의 헤르메스〉라는 코너로 칼럼을 연재한다. 저서로는 『나는 투자로 30년을 벌었다』, 『파이어드: 부의 해방일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카카오 뉴스 실시간 검색 1위
2021년을 달군 화제의 유튜브 〈세상학개론〉 첫 책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인생의 모든 것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수 있기 때문이다!"
서른 살에 사표를 쓰고 마침내
모두가 선망하는 ‘자유인’이 된 청년의 드라마틱한 투자 이야기


‘서른 살 평범한 직장인이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스토리’는 뜨거운 관심과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코로나19 이후 ‘투자’는 인생의 기본값이 되었다. 투자자와 투자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더욱 극명해지면서 ‘벼락부자’와 ‘벼락거지’라는 말이 생겨났고, 일자리 불안 또한 가속화되었다. 당신이 만약 직장에서 일하지 않는 게 불안하다고 생각한다면, 일하지 않으면 생계를 유지할 자신이 없다는 뜻이다. 하지만 저자는 직장 밖의 삶이 위험한 것이 아니라 직장에 의존해야 살 수 있는 삶이 더 위험하다고 말한다.

『나는 투자로 30년을 벌었다』는 3000만 원으로 30억을 만들 수 있었던 ‘원칙과 룰’을 ‘왜 투자자의 삶을 살아야 하는지-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무엇에 투자해야 하는지’의 순서로 알려주는 책이다. 테크닉이 아닌, 원칙을 중심으로 확신을 갖고 집중 투자할 때 가장 빨리 부자가 될 수 있음을 결과로 생생하게 입증한다.

투자를 하면서 멘탈이 흔들리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버블의 위험도는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놀라운 통찰력으로 조목조목 짚어주는 한편, 돈의 흐름과 부의 작동원리, 좋은 선택을 하고 불확실성을 이겨내는 법, 10배 오르는 종목을 찾는 법 등을 도표와 그림으로 쉽고도 강력하게 전한다.

왜 어떤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운을 잡고 어떤 사람들은 그러지 못할까? 왜 위기가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될까? 무엇이 의사결정의 차이를 만들까? 투자 후 손해를 볼까봐 불안하다면, 세상의 큰 흐름을 읽는 법이 궁금하다면, 빠른 은퇴를 꿈꾼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기 바란다. 어느새 불안 대신 ‘확신’으로, 두려움 대신 ‘전략’으로 부의 사다리에 오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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