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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과학은 그 책을 고전이라 한다
글쓴이
강양구 외 8명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21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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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양구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참여연대 과학기술 민주화를 위한 모임(시민과학센터) 결성에 참여했다. [프레시안]에서 과학·보건의료·환경 담당 기자로 일했고, 부안 사태, 경부 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갈등, 대한적십자사 혈액비리, 황우석 사태 등의 기사를 썼다. 특히 2003년, 2009년, 2015년, 2020년까지 감염병 유행 사태를 계속해서 취재하고 있다. 황우석 사태 보도로 앰네스티언론상, 녹색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TBS 과학전문기자이자 지식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의 품격』,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핵발전소의 비밀』,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공저), 『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공저), 『과학 수다』(공저) 등이 있다. 팟캐스트 [YG와 JYP의 책걸상]을 진행하고 있다.

작가 사진 출처 - 박기수 ⓒ (주)사이언스북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과학책 읽기, 이 책으로 시작하라!
가독성과 동시대성을 갖춘 현대 과학의 50가지 이정표


“아니, 과학자가 일반인을 위해 쓴 최고 수준의 책을 아직도 안 읽었단 말이에요?” _강양구

“우리는 왜 과학을 알아야 하는가? 저자의 답은 간단하다. 그냥 재미있으니까.” _김상욱

과학자들과 과학 저술가들이 모여 독자들에게 무궁무진한 과학책의 세계를 탐험하는 길을 제시하는 안내서 『과학은 그 책을 고전이라 한다: 우리 시대의 새로운 과학 고전 50』이 나왔다.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의 월간 웹진 《크로스로드》 발간 10주년을 맞아 APCTP와 ㈜사이언스북스가 기획한 이 책은,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는 35명의 추천 위원과 6명의 선정 위원이 논의를 거쳐 선정한 ‘과학 고전 50’의 서평을 한데 엮었다. ‘과학 고전 50’의 목록을 바탕으로,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대표 과학 저술가들이 2016년 한 해 동안 《프레시안》에 연재한 서평들이다. 그뿐만 아니라 특별 좌담을 함께 수록해, 과학 고전의 목록을 단지 알리는 데에 그치지 않고 선정하면서 과학 저술가들이 사유하고 논의한 현장까지를 담아내고자 했다.

“새로운 것을 즐기려는 태도를 조금이라도 갖고 과학책을 대한다면 새롭고 경이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다. 약간의 두려움과 약간의 낯섦을 각오한다면 그 보답은 ‘경이로움’ 그 자체일 것이다. 약속한다.” _이명현

“과학도 회의와 반증의 대상이다. 우상이 되는 순간, 그것은 과학이 아니다. 책을 덮으며 나도 감히 회의주의자라 말하겠다고 결심한 이유다.” _이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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