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 철학의 융합을 꿈꾸는 명상가겸 철학자. 『화가 나면 참기보다는 관찰하는 것이여야』, 『좋은 사람이면, 좋은 이름인데』, 『철학한담(哲學閑談 ) 1 마음 편』, 『대화선 對話船(4) - 사색물고기 편』, 『대화선 對話船 (5) - 달빛 정원 편』, 『대화선 對話船 (6) -회상편 回想編』, 『그대는 내 마음속의 우산』, 『회색의 문(門)』, 『바다의 강』, 『사색한담 (思索閑談) (1),(2)』, 『지붕 위에 수탉』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오랜시간 일상에서 명상과 사색을 통해 마음과 사물을 재해석해온 저자는, 이를 통해 마음과 세상을 향해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라는, 화두와 함께 사색을 통해 일상을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알았기에, 한번쯤은 사색하는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뒤돌아 보기를 권하는 내용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