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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 설교와 목양
글쓴이
도지원 저
출판사
아가페출판사
출판일
2021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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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지원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다니던 중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졸업 후에 인천기독병원에서 근무했으며,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2000년도에 예수비전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고, 2012년부터 해마다 전국의 목회자들을 위한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와 두 딸이 있다.

저서로 『성도가 꼭 알아야 할 언약』 『칼빈주의 설교와 목양』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이상 아가페), 『요셉의 섭리살이』(청교도신앙사), 『도르트 신경: “오직 은혜로 구원”을 말하다』(합신대학원출판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조엘 킴(Westminster Seminary California 총장), 이상웅(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승진(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설교학 교수) 추천!

하나님 중심적으로 신학에 초점을 두고,
성경대로 설교하고 목양하려는 열정을 지닌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바치는 소중한 책!


실용주의 사고방식이 목회 현장에서 설득력을 발휘하고 있는 요즘, 설교 강단에서 성경적 교훈과 교리적 가르침은 점점 사라지고, 교인들이 듣기 좋아하는 메시지만 선포되는 ‘설교 메시지의 하향평준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설교 메시지가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의 한계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천편일률적인 위로의 프레임에 갇혀 있다면, 개혁파 교회의 미래 부흥은 요원하다. 성도들은 신앙의 연수가 늘어갈수록 ‘크신 하나님의 구원 경륜’과, 창세전부터 우리를 택하신 성부 하나님이 아들의 핏값을 지불할 정도로 우리를 향한 사랑은 신실하시다는 메시지를 기대한다. 본서에 소개된 세 거장 마틴 로이드 존스, 찰스 해돈 스펄전, 조나단 에드워즈를 통해 성경적 목회의 본질을 되새겨 보고, 새롭게 이정표를 정립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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