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의 팬데믹 일기
글쓴이
박상현 저
출판사
남해의봄날
출판일
2021년 9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상현

미국에서 현대미술사를 공부했으며, 오피니언 리더가 찾아 읽는 지식교양 스토리텔러다. 뉴미디어 스타트업 엑설러레이터 기업 메디아트에서 '널위한문화예술' ‘뉴닉' '어파티' 긱블' 등에 투자하면서 새로운 뉴스 모델을 실험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일간지와 다양한 뉴미디어에 칼럼을 연재해왔다.

2001년부터 '세상을 보는 누군가의 시선을 읽는 데 돈을 지불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구독 기반 매체 <오터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이곳에서) 문화, 테크, 정치 분야의 이제 막 떠오르는 이슈를 소개하고, 이슈들 사이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맥락을 연결하는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 《나의 팬데믹 일기》 《도시는 다정한 미술관》 《친애하는 슐츠 씨》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모드의 계절》 《아날로그의 반격》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한국과 미국을 넘나들며 독자들을 사로잡는
칼럼계의 이단아 박상현 칼럼니스트의 첫 책!


정치, 미디어, 문화, 테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 들며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외신과 외서를 번역하고 소개해 온 칼럼니스트 박상현. 자타가 공인하는 헤비 라이터인 그는 너무 많은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오늘날 누구보다 시의적절하게 이슈를 골라내고, 예리하고도 위트 있게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비평의 관점을 짚어낸다. 『나의 팬데믹 일기』는 2020년의 기록을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살펴보고, 진단한다. 또한 2021년의 시점에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롭게 쓴 미발표 글들을 더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