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을 넘나들며 독자들을 사로잡는
칼럼계의 이단아 박상현 칼럼니스트의 첫 책!
정치, 미디어, 문화, 테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 들며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외신과 외서를 번역하고 소개해 온 칼럼니스트 박상현. 자타가 공인하는 헤비 라이터인 그는 너무 많은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오늘날 누구보다 시의적절하게 이슈를 골라내고, 예리하고도 위트 있게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비평의 관점을 짚어낸다. 『나의 팬데믹 일기』는 2020년의 기록을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살펴보고, 진단한다. 또한 2021년의 시점에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롭게 쓴 미발표 글들을 더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