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7년 전쟁, 임진왜란 (1592-1598)
국립진주박물관은 임진왜란과 관련된 동아시아의 사회와 역사, 경상남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전시 및 연구, 교육하고 있다. 2018년. 임진왜란 전시실을 전면개편 및 확대하면서 임진왜란의 배경과 명나라 참전으로 동아시아 대전으로 확대되는 과정과 『쇄미록』,『난중잡록』,과 같은 임진왜란 기록물은 물론 전쟁을 통한 문화전파, 동아시아와 조선사회의 재편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로 임진왜란을 다루고 있다. 이 임진왜란 전시실을 도록으로 담아 출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