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언니에게 보내는 행운의 편지
글쓴이
정희진 외 19명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21년 9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희진

여성학·평화학 연구자. 인문학·융합 글쓰기 강사. 월간 오디오 매거진 〈정희진의 공부〉 편집장. 도전적이고 자유로운 공부로 수많은 이들에게 “앎의 쾌락과 약간의 통증”을 선사해왔다. 20년 전부터 만성질환을 앓으면서 나와 타자의 소통 불가능성을 절실하게 인식하고 이를 긴급한 삶의 문제로 다루고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종교학과 사회학을 공부했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여성학으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책 앞에서 오래 머물고 싶은 안목 있는 독자이자, 글쓰기의 윤리와 두려움을 잊지 않는 필자이기를 소망한다.
『페미니즘의 도전』 『정희진처럼 읽기』 『아주 친밀한 폭력』 『낯선 시선』 『혼자서 본 영화』 『다시 페미니즘의 도전』 『정희진의 글쓰기 시리즈』(전5권) 등을 썼으며, 『한국여성인권운동사』 『성폭력을 다시 쓴다』 『양성평등에 반대한다』 『미투의 정치학』 등의 편저자이다. 『‘위안부’, 더 많은 논쟁을 할 책임』 『당신이 나의 숲입니다?신영복을 읽는 시간』 『우리, 나이 드는 존재』 『5·18 민중항쟁에 대한 새로운 성찰적 시선』 등 다수의 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정세랑 김소영 니키 리 이반지하…
지금 이곳의 여성 창작자들이 말하는 ‘나의 언니’
누적 조회수 20만 SNS 화제의 뉴스레터


뉴스레터 형식으로 연재되며 SNS에서 화제를 모은 『언니에게 보내는 행운의 편지』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나이와 국적, 시대를 뛰어넘어 당신이 ‘언니’로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정세랑 김인영 손수현 이랑 이소영 이반지하 하미나 김소영 니키 리 김정연 문보영 김겨울 임지은 이연 유진목 오지은 정희진 김일란 김효은 김혼비, 지금 가장 주목받는 스무명의 여성 창작자들이 이 질문에 답한다. 이들이 말하는 ‘나의 언니’는 베아트릭스 포터,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주디스 버틀러 ‘형님’ 등의 잘 알려진 인물부터 태어나지 못한 언니, 미래의 나까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든다. 지금 이곳의 여성 창작자들이 그리는, 시공간을 가로지르는 언니들의 연결망이 펼쳐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