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에서 태어나 중앙대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하였다.2014년부터 글쓰기를 시작해 시집 『멸치똥 빼고』, 『데칼코마니』, 『눈이 눈을 볼 때』, 『눈물의 농도』, 『우산을 버리는 습성』, 동시집 『요리요리』등의 저자이다. 제9회 대한민국 독도문예대전 특별상, 제29회 복사골문학상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흔히 ‘어린이는 나라의 새싹’이라고도 하고, 윌리엄 워즈워드는 [무지개]에서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다”라고 했다. 동심의 소중함과 경건함을 얘기한 것이리라. 눈으로만 보고 느끼는 요즘의 시각형(視覺型) 문화 속에서 새싹이 잘 자라도록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마음의 밭을 잘 가꿔주는 것은 아동작가의 몫이기도 하다. 그 몫의 한 자리에 임내영 시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