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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서바이벌 플랜(큰글자책)
글쓴이
윤실 저
출판사
전파과학사
출판일
2021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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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실

오랜 기간 동안 과학 잡지 편집장(한국일보)과 과학전문 출판사(전파과학사)에서 편집위원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전파과학사 과학상식 Q&A]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며 알기 쉽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일반 교양도서를 포함한 어린이 과학책들을 집필했다. 『청소년 과학총서 시리즈』, 『교실 밖에서 배우는 과학실험 시리즈』 등 우리나라 학생들을 위한 과학도서뿐만 아니라 학교 수업 시간에 배우지 못한 여러 과학도서를 집필했다. 저서로는 『꼭 알아야 할 빛의 과학 상식』, 『꼭 알아야 할 생활 속 화학 상식』, 『청소년을 위한 중요 과학법칙 169』, 『기후변화의 주범 감축 뉴 바이오텍』, 『원소를 알면 화학이 보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이상기후의 주범 CO2를 감축할 생명공학적인 근본 방안을 제시!

인류가 당장 해결해야 할 시급한 일의 하나는 온실가스에 의한 전 지구적 이상기후의 재앙을 막는 것이다. 기후재앙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화석연료 사용의 감축, 대체에너지의 적극 개발,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 포집(捕集) 제거, 이 외에 전력생산, 석유화학, 제철, 시멘트 제조 공정 등에서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방법 등이 거론된다. 그러나 이러한 대안은 효과가 미미하고 그에 따르는 예산, 불편, 고통이 크다.

이 책은 현대인이 알아야 할 온실가스 문제, 현재 및 미래의 에너지 사정, 지금 추진되고 있는 대안, 이상기후가 가져올 각종 자연재해 등을 평이하게 소개하면서, 이산화탄소를 감축시킬 가장 경제적이면서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생명공학적 방안을 제시한다.

플랑크톤과 크릴, 산호 및 기타 석회화생명체들은 CO2와 칼슘이 결합된 유해를 수억 년 전부터 해저에 침전시켜왔다. ‘패각을 바다에 버리면 안 된다’라는 생각은 고정관념이다. 한국은 조선, 해양 플랜트 등의 해양산업만 아니라 어패류 양식 기술에서도 선진국이므로, 패류 인공양식에 의한 CO2 감축 연구와 사업을 선도한다면 지구와 인류를 지킬 해양기술과 미래 산업기술의 선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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