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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의 진정한 의미
글쓴이
박옥수 저
출판사
기쁜소식사
출판일
2021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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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옥수

1962년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후 세계 곳곳에 오직 복음만을 전하고 있다. 그의 저서 중 <죄 사함 거듭남의 비밀>은 25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확신과 기쁨을 주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해외 전도여행이 중단된 2020년에 그는 온라인으로 성경세미나를 열었고, 655개 방송사가 이를 중계해 전 세계 20억 명의 시청자들에게 죄 사함의 메시지가 전파되었다.

현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손꼽히는 그는 2020년 7월부터 미국의 최대 기독교 방송국 CTN에서 ‘요한복음 강해’ 프로그램을 1년간 맡았으며, 2021년부터는 ‘마가복음 강해’를 주 1회씩 방영 중이다.
그는 청소년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서 국제청소년연합을 설립했고 80여 개국에 지부를 열었다. 이를 통해 성경 속 마음의 세계를 가르쳐 전 세계 젊은이들의 삶에 놀라운 변화를 주고 있다. 그의 이런 활동들이 널리 알려지면서 2017년에 ‘아프리카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몽골 국립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멕시코 아스테카 대학교에서 명예 교육학박사, 멕시코 치아파스 기독교 대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미국 에픽 신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그에게 수여했다. 현재 그는 서울의 기쁜소식강남교회 목사로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박옥수 목사 신간
『안식일의 진정한 의미』
성경이 이야기하는, 그림자인 안식일과 그 실체
하나님이 인간을 쉬게 해주시는 참된 안식
‘죄와 사망의 법’에서 벗어나 ‘생명의 성령의 법’에 이끌리는 신앙


『안식일의 진정한 의미』는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 그리스도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28)라고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십자가 아래서 모든 죄 짐을 벗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것을 성경을 토대로 자세히 이야기한다.

『안식일의 진정한 의미』는 모두 9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책에서 ‘죄와 사망의 법’인 율법에서 벗어나 새 언약인 ‘생명의 성령의 법’에 이끌리는 참된 신앙생활에 대해 설명한다. 교회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안식일을 비롯해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이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인 줄 안다. 그런데 골로새서 2장에서 구약시대의 절기나 안식일은 그림자이며, 그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한다. 안식일을 아무리 잘 지켜도 그것은 그림자와 반응한 것으로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의’와 ‘거룩’과 ‘천국’을 선물로 받고 말씀에 이끌려 사는 참된 신앙생활의 길을 정확히 만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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