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경북 울진 출생, 1993년 계명대학교 정책개발대학원 졸, 1993년 (대구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경북문인협회 회원, 대구문인협회 회원, 솔뫼문학동인회 회원, 시집『행복은 언제나 오차범위 안에 있다』,『특별한 별 하나』,『마음에 길 묻다』『삶의 해답 찾기』등 발간, 전 칠곡부군수, 대구 불교문인협회 회장 역임, GL기술(주) 부회장 역임, 우리예절원 원장 역임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1993년 [대구문학]으로 등단한 황무룡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행복은 언제나 오차범위 안에 있다』가 문학의전당 시인선 343으로 출간되었다. 황무룡은 공직 생활을 은퇴하기까지 대민 봉사에 평생을 바친 공무원이자 시인이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부군수까지 역임한 자수성가의 표본이기도 한 황무룡 시인은 그동안 쉽고 편하게 읽히는 시들을 주로 써왔다. 이번 시집은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작소 사소한 일들이 시인 특유의 간결한 문체와 만나 의미가 되고 교훈이 되는 잠언적 성격의 시로 재탄생되었다. 쉽게 읽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황무룡의 시는 읽는 이로 하여금 활력소가 되어줄 것이다.